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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ching, 말레이시아: 제2회 2006 AFC 프레지던트컵이 화요일 Kuching 크라운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회 스폰서를 알리며 대회개막 준비를 마쳤다. 말레이시아 최대 커뮤니케이션 회사인 TM과 Lea Group의 자회사이며 동 말레이사의 최고 스포츠웨어 회사인 Lea Sports Centre가 8개팀이 참가하는 이번 제2회 프레지던트컵 대회 공식 파트너로 참가를 하게 된다. General Manager인 하지 오마 자키 무스타파와 보좌관 줄키플리 샤하리가 TM을 대표해 자리를 해 주었으며 레아 스포츠센타는 커뮤니케이션 오피서 아이린 테오가 대표로 프레스컨퍼런스에 참여를 하였다. 특히 Leo Sports Centre는 지금까지 말레이시아에 있었던 수 많은 주요 스포츠 대회를 스폰서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이다. AFC 마케팅 매니저 히캠 엘 암라니와 사라왁 축구협회 사무총장 아방 줄카니안 아방 압두라만은 특히 두 회사의 프레지던트컵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AFC는 TM과 Leo Sports Centre가 공식파트너로서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 그들의 이번 대회 참가는 이 대회를 홍보함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특히 축구와 사라왁 지역민들이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는 것 또한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엘 암라니는 전했다. “우리의 스폰서는 이번대회의 질을 높이는 데 이상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아방 줄카니안은 덧붙였다. TM의 General Manager 보좌관 줄키플리 샤하리는 이번 대회의 파트너쉽 참가에 대한 만족스럼움을 표시하며, “지역사회의 큰 책임을 맡고 있는 한 회사로서, TM은 항상 모든 계층의 소비자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라고 샤하리는 전하며, “AFC 프레지던트컵은 우리의 상품과 우리의 브랜드를 국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도구라 생각한다. 이번 대회의 참여는 또한 말레이시아 및 아시아 지역의 축구발전을 돕고자 하는 TM의 능동적인 역할 수행의 한 부분이다.”고 말했다. Leo Sports Centre는 Lea Group의 자회사로서 사라왁을 포함 말레이시아 전 지역에서 제화부문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1984년 5월 17일 패밀리비지니스로서 사업을 시작한 이래 Kuching, Sibu 그리고 Miri에 7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회사로 그 확장을 계속하고 있다. Leo그룹 Managing Director 레이몬드 심은 메세지를 통해 이번 파트너쉽이 얼마나 상호에게 도움이 되는 지를 지적했다. “Lea Sport Centre는 오랜동안 축구를 지지해왔으며 이번 프레지던트컵 대회를 후원하는 한 파트너가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가 성공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AFC 프레지던트컵은 AFC 대회 중 가장 최근에 시작된 대회이며 아시아축구신흥국의 국내리그 챔피언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지었던 첫 대회는 작년 네팔에서 열렸으며 2번째 대회는 말레이시아 Kuching에서 5월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대회를 치루게 된다. 특히 프레지던트컵은 신흥국가의 클럽팀들이 아시아 대륙컵에 참가, 국제경기 경험을 할 수 있는 큰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사와왁 및 말레이시아의 축구팬들에게 다시 한 번 아시아 축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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