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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와 호마레,2008 AFC 올해의 여자 선수상 |
쿠알라룸푸르-일본의 사와 호마레가 2008년 AFC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수상했다.
2004년 이미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사와 호마레는 올해 FIFA및 AFC 주최 대회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여자 선수상을 다시 수상하는데 성공했다.
전년도 수상자 리금숙은 2위 상을 미야마 아야는 3위 상을 수상했다.
“다시 수상을 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사와 호마레가 빈 함맘 AFC 회장에게 트로피를 받으며 소감을 말했다.
“리금숙과 아야도 또한 훌륭한 선수들이다. 이 상을 수상하게 되어 정말로 영광이다.”
한편 AFC 올해의 여자 유스 상은 FIFA U17 월드컵에서 MVP를 수상한 이와부치 마나가 수상하였고 바바 사치코와 요시자와 히사에는 각 각 AFC 올해의 여자 심판 및 부심 상을 수상했다.
“이 상을 팀 동료에게 바친다.”라고 이와부치가 수상 소감을 밝혔다.
AFC 여자 아시안 컵 우승을 이끈 북한의 김광민 감독은 AFC 올해의 여자 팀 감독상을 수상했다.
AFC 여자 어워즈 2008
1. AFC 올해의 여자 선수 – 사와 호마레 (일본)
2. AFC 올해의 여자 선수 (2위 ) – 리금숙 (북한)
3. AFC 올해의 여자 선수 (3위) – 미야마 아야 (일본)
4. AFC 올해의 유스 선수 – 이와부치 마나 (일본)
5. AFC 올해의 여자 팀 감독 상 – 김광민 (북한)
6. AFC 올해의 여자 부심 상 – 요시자와 히사에 (일본)
7. AFC 올해의 여자 심판 상 – 바바 사치코 (일본)
8. AFC 올해의 대표 팀 상 – 북한
9. AFC 올해의 협회 상 – 호주 축구협회
10. AFC 페어 플레이 상- 대만 축구협회
11. AFC 올해의 경기 감독관 상 -메리 캐서린 리빌라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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