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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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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은 아시아 출신 감독의 해 |
2008년엔 아시아 출신 감독의 해였다.
많은 아시아 국가 및 클럽들이 외국인 감독을 고용하는 가운데 올 해 벌어진 대회 중 일곱 번의 우승이 아시아 감독에 손에서 이루어 졌다.
선두주자는 단연 북한이었다. 김광민 감독이 대표팀을 이끌고 AFC 여자 아시안 컵 우승을 차지했고 리의함 감독은 지난 주 FIFA U-17 여자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더해 AFC 챔피언스리그(니시노 아키라),AFC 컵(살만 샤리다),AFC U16 챔피언쉽(알리 두스티메르),AFC U19 챔피언쉽(카비불로에프)에서 아시아 출신 감독에 의해 우승이 이루어 졌다.
AFC 챌린지 컵은 잉글랜드 출신의 밥 휴튼 감독이 이루어 내었다.
AFC의 빈 함맘 회장은 “코칭은 축구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에 아시아 출신의 지도자들이 클럽 및 대표팀에서 좋은 활약을 하는 것에 매우 기쁘다.”
“AFC도 코치 교육에 매우 힘쓰고 있으며 향 후에는 더 많은 국가와 클럽에서 아시아 출신의 지도자들이 활약하는 것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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