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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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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 함맘 회장 '감바와 애들레이드에게 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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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J-League) |
쿠알라룸푸르-빈 함맘 AFC 회장은 J리그 팀이 미래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구 챔피언스리그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했다며 감바 오사카의 우승을 축하했다.
감바 오사카는 수요일 벌어진 애들레이드와의 결승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새로운 형식의 ACL이 내년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빈 함맘 회장은 어제의 결승전은 신,구 챔피언스의 전환점이 되는 경기로 멋진 경기를 보여준 감바와 애들레이드에게 감사를 표했다.
“멋진 승리를 거둔 감바 오사카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 감바의 선수,코치,지지자 모두가 우승할 자격이 있다.”
“나는 특히 엔도 야스히토와 야스다 미치히로에게 강한 인상을 받았다. 그들은 정말 좋은 경기를 펼쳤다.”
함맘 회장은 또한 애들레이드에게도 찬사를 보내었다.
“애들레이드에게도 또한 축하의 말을 전한다. 그들은 멋진 팬을 보유하고 있다. 오만 명 수용의 경기장이라도 한 시간 안에 티켓이 매진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호주의 축구 발전에 매우 인상 깊었고 호주 팀이 결승에 진출한 것을 보는 것도 매우 기쁜 일이었다. 애들레이드는 결승에 진출할 가치가 있는 팀이다.”
“특히 비드마르 감독이 멋진 활약을 했다고 생각한다. 불운하게도 아시아 최강 팀을 상대로 결승을 치르게 되어 우승에 실패했지만 그가 이룩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구 ACL을 멋지게 마무리 지었다. 이제는 아시아 클럽 축구의 새로운 시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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