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
 |
|
|
| 니시노 감독 "작년 우라와의 우승이 큰 자극이 되었다.' |
 |
| 사진제공:J리그 |
애들레이드-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감바오사카의 니시노 아키라 감독은 작년 우라와 레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이 그들에게 큰 자극이 되었다고 말했다.
감바는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1,2차전에서 호주이 애들레이드를 맞아 3-0,2-0으로 완승을 거두며 우승했다.
“원정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었던 것은 작년 라이벌 우라와레즈가 한 일이다. 우라와가 우리를 라이벌로 생각할진 모르겠다.”
“작년 우라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 나도 우승을 강렬히 원했지만 다른 방식으로 우승을 하고 싶었다. 우리는 모든 원정경기에서 승리했고 이는 우리가 강 팀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매우 기쁘다는 것 밖에 없다. 그동안 엄청난 긴장과 압박감을 느꼈고, 그랬기에 더더욱 기쁘다.”
“우리는 기대보다 다소 부드럽게 경기를 시작했다. 많은 압박을 기대했지만 우리는 공격적이었고 상대의 압박을 효과적으로 피하면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특히 전반전은 매우 좋았다.”
“감바와 내 자신은 이번이 ACL 두 번째 참가이다. 항상 지난 대회 보다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솔직히 결승에 진출할 때 까지도 우리가 우승을 할 지 예상하지 못했다.”
“시즌 내내 목표했던 것을 달성하여 감독으로서 매우 기쁘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