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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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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드마르 감독 '엔도를 집중 마크 할 생각은 없다.' |
애들레이드-애들레이드의 비드마르 감독은 수요일 벌어질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을 앞두고 1차전 대패의 원인을 제공한 감바의 엔도를 집중 마크 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엔도는 기회를 매우 잘 살렸다. 하지만 1차전에서 우리는 그의 일부분만 보았을 뿐이다. 지난 주말 경기는 모르겠지만 그가 팀에 주는 영향력은 대단했다.”
“하지만 특정 선수를 집중 마크하지는 않을 것이다. 챔피언스리그 내내 그래왔고 이번 경기에서도 그럴 것이다.”
애들레이드는 8강에서 가시마 앤틀러스,준결승에서 우즈벡의 부뇨드코르를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대회 결승에서 우리의 성적이 좋지 않은 것을 사실이지만 ACL가 A리그 그랜드 파이널을 다른 경기이다. 2006년의 그랜드 파이널 경기는 악몽이었다. 지난 주 1차전에서 지난 악몽을 떠올랐다.”
“우리는 좋은 결과를 위해 준비 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몇 번의 실수가 패배를 불러왔지만 과거일 뿐이다.”
“감바는 매우 영리하며 빠르다. 또 우리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골로 바로 연결했다.”
한편,이번 경기에서 애들레이드의 골키퍼 갈레코비치와 수비수 콘스탄조는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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