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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차 AFC 프로리그 특별위원회 의결 사항 |
쿠알라룸푸르-2년 반 동안의 AFC프로리그 특별 위원회의 노력끝에 더 크고,좋고,뛰어난 AFC 챔피언스리그의 출범이 한결 더 가까워 졌다.
화요일,일본의 가와구치 사부로에 의해 진행된 이번 위원회는 기준 완료 데드라인에 대한 합의,프레 ACL플레이오프,ACL의 아시아 쿼터제,내년 ACL결승전의 일본 개최를 포함한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한 동의가 이루어 졌다.
J리그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가와부치는 내년 ACL의 출범은 아시아 축구의 신시대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지난 여덟번의 회의를 포함해 이번 위원회의 의장을 맡은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첫 번째 미팅을 시작으로 먼 길을 걸어 왔으며 이제 거의 종착역에 왔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노력과 아시아 축구의 성공을 위한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
AFC의 빈함만 회장도 가와부치의 의견에 동조했다.
“이제 여정의 시작이다. 아시아 클럽들은 이제 프로페셔널리즘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했고 AFC 챔피언스리그의 대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해 주길 희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래의 사항이 의결되었다.
1. 총 17개의 회원국이 2009년 ACL 출전을 위한 기준 충족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 중 13개의 회원국(사우디,카타르,UAE,이란,우즈벡,인도,태국,베트남,싱가포르,인도네시아,호주,중국,한국)은 2008년 10월 1일까지 필요 서류를 제출했다.
일본은 이미 기준을 충족해 서류 제출이 요구되지 않았다.
데드라인을 지키지 못한 국가는 요르단,시리아,쿠웨이트다.
위원회는 2009년 ACL에 참가는 서류 제출을 완료한 14개 회원국이 가능함을 합의 했다.
2009년 ACL 출전의 최종 결정은 11월 25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AFC 프로리그 특별 위원회의 아홉 번째 미팅에서 이루어 진다.
2. 최소 요구 조건 충족에 실패한 14개 회원국 중의 팀은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른다. AFC컵의 우승,준우승 팀도 AFC 요구 조건을 충족하면 플레이오프 출전 자격이 주어 진다. 그렇지 못한 팀은 AFC 컵에 참여할 자격이 주어진다.
3.위원회는 2009 ACL에 3+1 제도의 도입을 확정했다.
4. 세 회원국의 유치의사 이 후 위원회는 2009년 챔피언스리그의 결승전을 일본에서 열리로 결정했다.
이번에 의결된 각종 사항은 11월 2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AFC운영위원회에서 승인하는 절차를 남겨두고 있으며 회의 후에는 기자 회견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2008년 12월 12일 일본 도쿄에서 새로운 ACL에 대한 런칭 행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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