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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올해의 여자 어워드 후보자 발표 |
쿠알라룸푸르-북한의 리금숙,일본의 사와 호마레와 미야마 아야가 2008년 AFC 올해의 여자 선수상 후보에 선정되었다.
아시아 챔피언 북한, 준우승 팀 중국과 3위 팀 일본은 올해의 대표팀 상 후보에 북한의 김광민 감독과 중국의 샹 루이화,일본의 노리오 사사키 감독의 올해의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두 번째 AFC 여자 어워드가 11월 20일 쿠알라 룸푸르에서 열린다.
지난 해 리금숙에 올해의 선수상 자리를 내 주었던 사와 호마레는 다시 한번 올해의 선수상을 노린다.
사와는 지난 6월 베트남에서 있었던 AFC 여자 아시안 컵에서 MVP에 선정된 바 있으며 리금숙은 7골을 득점하며 팀의 우승을 견인했다.
지바 출신의 미야마(23)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4위를 차지한 일본 대표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특히 그녀는 프리킥 능력이 뛰어나 ‘여자 나카무라 슌스케’라는 별명이 있다.
요르단,베트남,호주는 여자 축구 발전에 이바지한 협회를 뽑는 올해의 협회 상 후보에 올랐다.
AFC 올해의 여자 심판상 후보에서는 일본의 바바 사치코,인도의 벤틀라 드코스와 태국의 판니파르 캄능이 올랐다.
또한 올해의 보조 여자 심판상 후보에는 일본의 요시자와,호주의 사라 호,중국의 리우 홍주안이 올랐다.
후보 명단
AFC 올해의 협회
• 요르단
• 베트남
• 호주
AFC 페어 플레이 상
AFC U-16 과 U-19 여자 챔피언쉽 예선 이 후 발표될 예정
AFC 올해의 보조 여자 심판
• 요시자와 히사에 (일본)
• 사라 호 (호주)
• 리우 홍주안 (중국)
AFC 올해의 여자 심판
• 바바 사치코 (일본)
• 드코스 벤틀라 (인도)
• 캄능 판니파르 (태국)
AFC 올해의 코치
• 일본 – 사사키 노리오
• 북한 – 김광민
• 중국 – 샹 루이화
AFC 올해의 여자 대표팀
• 일본
• 중국
• 북한
AFC 올해의 여자 유스 선수
FIFA U-17 여자월드컵 2008이후 발표 예정
AFC 올해의 여자 선수
사와 호마레 (일본)
리 금숙 (북한)
미야마 아야 (JPN)
AFC 올해의 경기 감독관
AFC U16 과 U19 여자 챔피언쉽 2009 예선 이 후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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