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뉴스 |
 |
|
|
| 빈 함만 회장 '프로리그를 위해 AFC의 기준은 반드시 충족되야' |
 |
| 빈 함만 회장 |
쿠알라품푸르-AFC 프로리그의 엄격한 요구사항이 각 회원국의 프로화에 도움이 된다고 AFC회장이 말했다.
2009년 시작되는 프로리그는 상업적으로 프로화가 되고 강한 팬들의 지지가 있다고 생각되는 모든 팀들에게 기회가 열려있다.
작년 AFC의 기준이 발표되었을 때 오직 일본의 J리그 팀들만이 그 요구 조건을 충족시켰다.
하지만 아시아 최고 클럽의 대결의 장이 될 이번 대회의 참가를 위해 많은 협회 및 클럽이 프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선진 회원국은 그들의 구조 개선을 오래 전부터 원해 왔다.”
“우리의 요구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나라들이 많이 있다. 이것은 분명히 좋은 현상이다. 하지만 몇 협회는 변화를 위해 몇 년의 시간이 걸릴 것이다. 왜냐하면 요구 조건의 충족을 위해서 국가의 법을 바꾸어야 할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빈 함만 회장은 이미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클럽을 프로리그에 참가 할 수 없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AFC 프로리그 위원회는 프로리그 기준 부합 정도를 놓고 각 나라의 등급을 매겼다.
이번 달 초 빈함만 회장은 AFC 회원국들의 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나는 2009년부터 열릴 프로리그를 위해 국제적인 기준 변경에 동의 의사를 밝힌 몇 회원국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 것은 아시아 프로화 시대의 시작을 의미 하는 것이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