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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일본의 이케우치 감독은 한국이 더 강했다고 말했다.
일본은 한국과의 AFC 16세이하 챔피언쉽 준결승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두 골을 허용하며 1-2 역전패를 당했다.
“우리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이 후 선수들이 경기를 제대로 풀지 못했다. 동점골을 우리의 실수로 허용했다. 한국이 우리보다 더 강 팀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패인은 동점골을 너무 빨리 허용했다는 점이다. 이후에 경기가 꼬였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는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 주었다.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이번 패배는 더 좋은 선수가 되기 위한 한 과정이며 미래에 선수들에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어린 나이에는 패배를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현재 일본에는 좋은 능력을 가진 16세 이하 선수들이 많다. 최고의 팀을 만들어 내년 월드컵에 진출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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