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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 이브라힘 감독 |
타슈켄트-UAE의 알리 이브라힘 감독은 이란과의 준결승 패배의 원인은 체력 고갈이라고 말했다.
경기 이전에 이브라힘 감독은 이번 경기에 목표를 이미 달성했으므로 부담 없이 나서겠다고 말했었다.
“호주 전을 포함하면 우리는 지난 10일 동안 5경기를 소화했다. 이 연령대에서는 쉽지 않은 스케줄이다.”
“이란이 강 팀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승리하려고 노력했다. 이란이 후반부터 압박을 할 것을 알고 있었기에 전반에 득점을 하려고 노력했다.”
“이란에게 첫 골을 허용한 후,선수들이 동점골을 뽑으려는 의지가 부족했다. 이미 월드컵 진출 티켓을 얻었기 때문이다.”
“미래를 위해 준비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 선수은 아직 학생 신분이라 항상 훈련할 수 없다. 단지 몇 달의 준비시간만 있다. 선수들의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대회 개최와 친선 시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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