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슈켄트-알리 두스티메르 이란 감독은 UAE를 물리친 후 대회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었다.
이란은 UAE와의 준결승에서 후반에 세 골을 몰아 넣으며 3-0으로 승리했다. 이란은 이번 대회에서 벌인 다섯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이번 경기에서 선수들이 내가 원한 만큼 따라 주지 않았다. 이번 경기는 일본이나 한국을 결승에서 상대할 준비 차원이었다.”
“전반에 기회가 있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UAE도 좋은 기회가 있었지만 그렇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는 후반에 득점에 성공했다.”
“준결승에서 UAE를 상대한 것은 행운이다. 강 팀을 만나지 않은 것이 행운이다.
“전반에 UAE는 8명이 선수를 수비에 배치해 공략하는데 매우 힘들었다. 하지만 후반에는 공간을 활용한 전술을 사용해 득점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