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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스티메르 이란 감독 |
타슈켄트-이란의 알리 두스티메르 감독은 UAE와의 준결승을 앞두고 선수들의 자만심을 경계했다.
이란은 대회 전에 UAE와 만나 세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바 있다. 하지만 두스티메르 감독은 이번 경기는 완전히 다른 경기가 될 것임을 예상했다.
“우리는 UAE와 세 차례의 친선경기를 가졌다. UAE에서 한 차례,이란에서 두 차례 경기를 가졌고 모두 우리가 승리하였다.”
“하지만 상대가 우리의 강점 및 약점을 잘 알고 있으므로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다.”
“우리는 선수들에게 이번 경기가 가장 어려운 경기가 될 것임을 알려 주고 각자 대비하라고 말했다.”
두스티메르는 호주를 물리친 UAE에게 최근 전적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호주는 매우 강 팀이다. UAE는 매우 좋은 경기를 펼쳐 그들을 물리쳤다. 우리는 상대를 존중해야 하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란의 이만 시라지는 시리아 전에 퇴장 당해 이번 경기에 결장한다.
“축구는 팀 경기이다. 우리는 23명의 선수가 있고 이만을 대체할 좋은 후보 선수들이 있다. 부상 선수도 현재 없다.”
수비수 알리 구다지는“UAE전은 매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을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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