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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이광종 감독 |
타슈켄트-수요일 일본 전을 치르는 한국의 이광종 감독은 이미 FIFA U-17 챔피언쉽 진출권을 획득했지만 여전히 목표 달성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남았다는 의식을 선수들에게 심어 주고 있다.
지금 한국 팀의 주 목표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이다.
“월드컵 진출이 확정되는 순간 안도감이 있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 이번 대회목표는 우승이다.”
“나는 선수들에게 해야 할 경기가 더 있으므로 쉴 수 없다고 말했다. 선수들은 아직 긴장하고 있지만 정신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다.”
지난 일요일 우즈벡을 꺾은 후 이광종 감독은 이 연령대에서 일본에게 패배한 적이 없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무패 행진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선수들에게 말 안 해도 그들이 이미 알고 있는 것이 있다. 선수들은 AFC 13세 이하 페스티벌이 시작한 이래 일본과는 많이 상대해 보았다. 우리는 라이벌이다. 일본에 대해 잘 알고 있으므로 선수들은 자신감에 차있다.”
“대회가 진행 될수록 선수들의 플레이는 눈에 뛰게 좋아 졌다. 또한 부상을 안고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회복하면서 팀으로서 더 나은 경기를 펼쳤다. 선수들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
이감독은 우즈벡전에 교체되어 골을 뽑았던 이강과 손흥민이 체력을 회복함에 따라 선발로 내 보낼 것을 시사했다.
손흥민은 일본의 미야요시,UAE의 파하드 살림,이란의 레자에이와 함께 네 골로 득점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고 이강은 이종호,임창우,일본의 스기모토와 함께 세 골을 득점하고 있다.
한편, 수요일 준결승이 열릴 경기장이 경기장 사정으로 팍타코르 스타디움에서 MHSK 스타디움으로 변경되었다.
“장소의 변경에 환영한다. MHSK의 잔디 사정이 더 좋다. 그곳에서 경기를 함으로서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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