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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이케우치 감독 |
타슈켄트-수요일 AFC 16세 이하 챔피언쉽 한국전에 나서는 일본은 한국과의 최근 전적은 신경 쓰지 않으며 승리에 대한 자신이 있다고 이케우치 감독이 말했다.
한국의 이광종 감독은 우즈벡 전 승리 이후 상대 전적을 내세우며 일본 전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었다.
“한국과의 최근 전적은 기억나지 않는다. 월드컵 진출 확정에 기쁘고 준결승에 진출해 기쁘다. 최선을 다 할 작정이다.”
“이번 대회 전에 우리는 아시아 및 유럽 팀과 대회 준비 차원에서 경기를 가졌었다. 이번 대회에서도 우리와 상대한 팀을 상대로 장점을 흡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말레이시아,UAE에 승리한 뒤 예멘에 일격을 당했으나 부정선수 출전혐의로 탈락하면서 일본은 호주를 피해 사우디와 8강전에서 격돌, 2-0 승리를 거두었다.
일본 팀의 수비수 우치다 타츠야는 “사우디에게 승리를 거둔 이 후 우리는 대회 우승만을 생각하고 있다. 우리는 점점 강해지고 있으며 대회 최강 팀 중 하나라고 자부한다.”
“팀 분위기는 좋으며 앞으로도 이런 분위기 속에서 경기에 임해야 한다. 경기 준비는 매우 잘 되었다.”
우치다는 이번 대회에서 두 골을 기록 중이며 그의 골 기록보다 일본의 챔피언 자리 수성 여부에 많이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득점은 나의 주 목표가 아니다. 목표는 팀의 승리를 돕는 것이다. 한국 전에서 골을 터트린다면 오직 승리 했을 때 만이 기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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