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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 룸푸르-이번 달 개최될 AFC U-19 여자 챔피언쉽 예선에서 이란과 필리핀이 처음으로 참가한다.
이란은 강한 남자 팀을 보유하고 있지만 자국 내에서 여자 축구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다.
이란 여자 축구팀의 참가는 작년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대회는 10월 28일에서 11월 7일까지 11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란은 그룹 B에 호주,태국,대만,인도와 함께 배정되었고 필리핀은 한국,미얀마,요르단,베트남,싱가포르와 함께 그룹 A에 소속되었다.
각 조 1,2위 팀과 승점이 높은 3위 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중국,일본,북한은 장소와 일정이 미정인 본선에 이미 진출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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