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비전 차이나 |
 |
|
|
| 우한 시티리그,지역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라 |
 |
| 장춘 대 우한의 경기 장면 |
우한-비전 아시아의 지역 리그가 운영 중인 우한의 축구팬들은 최근 지역 유일의 축구 팀인 우한 광구가 중국 수퍼리그에서 탈퇴한 후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우한 광구는 이번 달 초 팀의 스타선수인 리 웨이펑이 8경기 출장 정지를 받은 것에 불복,CSL에서 탈퇴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CSL과 중국축구협회는 리그에서 우한 광구를 출전 정지 시키고 우한의 모든 경기를 우한의 0-3 실격패로 처리했다.
리웨이펑의 결정에 항의하며 거리를 행진한 팬들은 지금 AFC 비전 중국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런칭된 우한 시티리그에 기대를 걸고 있다.
중국 언론에 의하면 우한 시티리그의 프로 정신이 우한 팬들에게 신선한 희망을 주었다고 전했다.
챔피언 홍신과 후아 충의 경기를 지켜본 한 팬은 "우리는 좋은 주리그를 가지고 있다. 우한 축구협회는 좋은 일을 하고 있다. 시티 리그가 축구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우한의 인구는 9백만이며 이 중 20만이 축구를 즐기고 있다. 우리는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어 좋은 축구 선수를 길러낼 여건이 되어 있다."
홍신의 경기에는 천 명이 넘는 팬들이 리그의 경제적 자립을 도와주는 광고가 가득찬 경기장을 찾았다.
우한 시티리그는 이번 시즌 8개의 팀이 참여했지만 장래에는 더 많은 팀의 참가를 기대하고 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