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슈켄트-AFC U-16 챔피언쉽에 참가하고 있는 이란의 수비수 이만 시라지가 UAE와 가질 준결승에 출전하지 못한다.
AFC는 8강 시리아 전에서 경고 2회를 받고 퇴장 당한 시라지에게 한 경기 출장 정지를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