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AFC 컵 2008 |
 |
|
|
| 살만 샤리다 감독 '운이 없었을 뿐이다.' |
 |
| AFC컵 |
마나마-무하라크의 살만 샤리다 감독은 AFC컵 준결승 1차전에서 알 나흐다에게 충격의 패배를 당한 후 단지 운이 없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시작부터 경기를 지배했고 많은 기회를 만들었다. 오늘 우리는 운이 없었고 기회를 골로 연결 시키지 못했다.”
“경기를 지배한 팀이 승리를 거둔다는 규칙은 없다. 아직 2차전이 남아 있고 2차전에서 좋은 경기를 펼쳐 결승에 진출하길 희망한다.”
알 나흐다의 라데노비치 코치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린 뒤 기뻐했다.
“무승부를 기대하고 경기에 나섰지만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이 날 승리으로 결승에 진출한다는 보장은 없다.”
“우리 선수들은 지시에 잘 따르며 멋진 경기를 펼쳤다. 그들은 무하라크를 어떻게 다루는지 잘 알고 있었고 멋진 결과를 보여 주었다.”
“무하라크는 다음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려고 노력 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도 계속해서 좋은 경기력을 유지해야 한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