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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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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겔스 감독 '툴리오의 결장 가능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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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와의 중심 선수인 툴리오는 발목 부상으로 출장이 불투명한 상태이다. |
오사카- 우라와 레즈의 거트 엥겔스 감독은 감바오사카와의 ACL 준결승 1차전 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결장이 예상되는 툴리오에 대한 걱정을 드러내었다.
지난 일요일 제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툴리오는 현재 가벼운 훈련만 소화하고 있는 상태이다.
툴리오가 우라와 수비 라인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그의 결장은 수비 라인에 문제를 야기 할 수도 있다.
“툴리오의 출장은 불투명하나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니다. 오늘 그는 조금 움직였으나 정상적인 훈련은 소화하지 못했다. 2경기 동안 같은 상황이다. 회복 될 가능성이 있지만 아주 낮다. 내일 그의 출장 여부를 결정 할 것이다. 그는 그 동안 발목에 몇 번 문제가 있었다.”
“툴리오는 팀의 키 플레이어 중에 하나이며 에드미우손과 같은 수의 득점을 하고 있다. 물론 그의 결장이 타격은 되겠지만 만약 그가 최상의 상태가 아니라면 다른 선수가 더 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다.”
감바는 지난 5월 리그 경기에서 우라와를 3-2로 물리친바 있다. 엥겔 감독은 양 팀은 서로를 아주 잘 알고 있으며 감바의 엔도를 경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물론 우리는 뛰어난 선수인 엔도를 막아야 한다. 우리는 그들이 패싱 게임을 펼치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한 가지 새로운 것은 루카스와 로니이다. 특히 로니는 감바와의 경기가 처음이다.”
“감바는 패싱게임을 즐겨하며 그 중심에는 엔도가 있다. 만약 그의 패스를 20-30% 줄일 수 있다면 승산이 있다.”
“내 생각에는 루카스가 최소한 벤치에서 대기 할 것으로 본다. 그는 좋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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