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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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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드마르 감독 '히바우두의 집중 마크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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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들레이드의 비드마르 감독 |
애들레이드-아우렐리오 비드마르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쿠루프치와 가질 ACL 준결승 1차전 경기에서 히바우두를 전담 마크 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히바우두는 지난 달 쿠루프치에 합류 한 이 후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
“ACL 경기를 통틀어 우리는 좋은 선수들은 많이 상대해 왔지만 특정선수에게 시선을 집중한 적은 없다.”
“우리는 히바우두가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 알고 있다. 하지만 한 선수에 시선을 빼앗기게 되면 다른 위기를 맞게 된다.”
“그에게 전담 마크를 붙이지는 않겠지만 그가 공을 소유할 때 주위의 선수들이 압박을 시도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작전이다.”
쿠루프치의 지코 감독은 쿠루프치를 이번 대회에 돌풍의 핵이라고 말한바 있다.
“만약 쿠루프치가 돌풍의 핵이라면 우리는 수퍼 돌풍의 핵이다. 우리도 승리에 대한 압박이 전혀 없다. 우리는 더 이상 잃을 것도 없고 얻을 것도 없다.”
“우리는 환상적인 경기를 펼쳐왔고 결승에 진출하기를 바라고 있다. 나는 선수들이 평소의 실력을 보여 줄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그들의 실려만 보여준다면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 믿고있다.”
애들레이드의 수비수 샤샤 오그네오노스키는 가시마 전에서 경고누적으로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샤키스는 부상으로 이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샤샤는 좋은 활약을 펼쳐왔지만 그의 결장으로 다른 선수에게 기회를 줄 수 있다. 우리는 어떤 팀과 경기를 해도 우리의 실력을 보여 줄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있다. 지금 까지 우리는 잘 해오고 있다.”
“샤키스를 제외하고는 모든 전략을 가동 할 수 있고 모든 선수들이 준비가 되어 있다.”
“선수들은 승리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고 승리에 굶주려 있다.”
“국내리그와 ACL을 동시에 치르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하지만 지금까지 잘 해온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우리는 준결승에 올라있다. 이 것은 팀에게나 선수에게나 대단한 성과이며 여기서 여정을 중단 할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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