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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파의 사미르 사드 감독 |
베이루트-화요일 벌어질 AFC컵 준결승에 출전하는 사파의 사미르 사드 감독은 1차전 뎀포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하여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길 바라고 있다.
사파는 이번 대회에 처음 참가하는 팀으로서 준준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페락을 통합 전적 7-0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올랐다.
“1차전은 언제나 중요하며 1차전 홈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내어 가벼운 원정 길에 올랐으면 한다.”
“준결승에 진출한 지금 우리를 약체로 보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지만 반드시 최선을 다하여 결승에 진출 할 것이다.”
“우리는 선수들이 지난 8강 전과 같은 플레이를 보여 줄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으며 레바논 축구의 영광을 가져 올 수 있도록 하겠다.”
“우리는 조 예선에서 뎀포와 알 안사르의 경기를 보며 연구했다. 그들의 그 게임의 비디오를 보며 그들의 스타일을 분석 할 것이다.”
뎀포는 인도 리그 첫 경기에서 패한 후 AFC컵 준결승 경기를 가지게 되었다. 아르만도 콜라코 감독은 국내리그 경기 패배가 이번 경기에 영향을 줄지 걱정하고 있다.
‘AFC컵 8강 전부터 선수들은 자신감에 넘쳐있다. 어떤 인도 팀도 AFC컵 준결승에 오르지 못했기에 더욱 결승 행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
"우리는 사파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그들이 엄청난 강 팀은 아니므로 그들에게 맞는 전술을 구사 할 것이다.”
“화요일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는 것이 우리의 목표가 될 수 있겠지만 승점 3점을 거두고 홈에서 2차전을 치를 수 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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