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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캇 오도넬,AFC코치 교육 디렉터 |
쿠알라룸푸르- 최근 AFC의 코치교육 디렉터인 스캇 오도넬은 아시아 국가들은 유럽 챔피언 스페인을 본보기의 모델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스페인은 지난 유로 2008에서 독일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9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있었던 FIFA 코칭 인스트럭터 코스에 참가한 오도넬은 스페인은 자국 협회의 대표팀에 대한 계획적이고도 지속적인 지원으로 우승컵을 차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대표팀의 전술 및 전략은 다른 연령대의 대표팀에서도 시도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페인은 자신들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축구 스타일을 만들어 내었다. 이 스타일이 포메이션화 되면 모든 팀이 같은 스타일로 경기를 펼칠 수 있다.”
“이 스타일이 모든 대표팀 연령 대에 적용되었다. 14세,15세,17세이하 팀에서도 같은 포메이션을 사용한다.”
“그들은 같은 스타일의 프리킥을 사용하며,같은 전술을 사용한다. 만약 어떤 변화가 생겼다면 모든 팀들이 변화한다.”
오도넬은 아시아 팀들이 스페인을 본보기로 한다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아시아 팀이 잉글랜드의 스타일을 따라한다면 그리 효과를 보지 못 할 것이다. 그들은 장점을 자신들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경기를 모든 수준에 경기에서 단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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