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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U-14 풋볼페스티발 경기 장면 |
쿠알라룸푸르-AFC 비전아시아 팀은 아시아 대륙의 축구 수준을 한 단계 올려주는 2009 축구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확신했다.
13세 이하의 선수들과,어린 선수들의 기술적인 부분에서 심판,코치등을 포함한,축구에 관계된 모든 부분의 향상을 목표로 하는 축구 페스티벌은 이 번이 5회 째이며 그 준비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
"축구 페스티벌에는 엄청난 열기가 있다. 점점 인기가 올라가고 있고 전 보다 많은 참가자들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대중 및 유소년과(G&Y) 디렉터인 존 휘틀이 말했다.
축구 페스티벌은 대중적인 수준에서의 축구 접근성 향상과 청소년에게 축구의 즐거움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긍정적인 효과를 내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각 회원국 미래의 대표팀 발전을 위한 준비가 된다는 점이다.
1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페스티벌은 이란(남아시아),말레이시아(동남아시아),중국(동아시아),우즈베키스탄(중앙아시아)가 이미 유치를 한 상태고 서아시아의 개최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46개의 AFC 회원국의 대표들이 페스티벌에 참가 할 예정이다. AFC의 G&Y과는 아시아 축구 수준향상을 위한 비전아시아 프로젝트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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