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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를로스 테노리오(AFP) |
도하-알 사드의 스트라이커 카를로스 테노리오가 무릅 부상으로 인한 6개월 이상의 결장이 불가피해, 팀의 08/09 카타르리그 준비에 비상이 걸렸다.
테노리오(29)는 지난 4년간 알 사드에서 활약하며 100골을 넘게 득점했으며, A매치 출전을 위해 조국 에콰도르의 게임에 참가한 후 부상을 당하였다.
에콰도르 대표팀의 팀 닥터이기도 한 파드리시오 말도나도는 에콰도르 현지 언론에 테노리오의 수술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먼저,붓기가 가라 앉기를 기다려야 한다. 이후 최고의 의료진에게 집도를 맡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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