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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전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알 아인이 '엘 마고(마술사)'의 별명으로 유명한 칠레 대표팀 미드필더 호르헤 루이스 발디비아를 영입하며 UAE리그 이적료 신기록을 세웠다.
이미 얄 샤밥의 사이프 모하마드를 백만 UAE 딜라함에 영입하며 국내 기록을 세웠던 알 아인은 브라질의 팔메이라스에게 17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발디비아와 4년 계약에 합의했다.
스페인의 라요 바에카노,스위스의 셔벗으로의 이적설이 나돌던 발디비아는 월요일 정식으로 이적이 발표되었다.
"알 아인과 같은 큰 클럽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다. UAE와 GCC국의 최강팀 중에 하나인 알 아인에 대해 이미 많은 것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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