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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팀의 주장 부티아가 타지키스탄 전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FP) |
쿠알라룸푸르- 인도 언론들이 챌린지컵 우승에 성공하고,24년 만에 아시안 컵 본선에 진출하게 된 인도 대표팀에 찬사를 보냈다.
이번 대회 MVP 부티아와 결승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수닐 체트리의 인도는 작년 네루 컵 우승에 이어 올 해 AFC 챌린지 컵 우승에 성공했다.
"인도는 8개국이 참가한 AFC챌린지 컵에서 최근 동안 펼친 경기 중 가장 좋은 내용을 보이며 우승, 2011년 아시안컵 본선 직행을 확정했다."고 더 힌두가 전했다.
챌린지 컵 디펜딩 챔피언이었던 타지키스탄을 물리치고 1984년 이후 처음으로 본선 진출에 성공한 인도는 과거 영화의 부활을 꿈꾸고 있다.
인도의 한 인기 있는 홈페이지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한 체트리에게 찬사를 보냈다."인도 축구에 기록에 남을 만한 승리를 선사하였다."
더 힌두스탄 타임스는 결승전이 열리기 이전 그들을 영웅을 보기위해 길게 줄을 늘어선 팬들을 조명했다.
"인도 팀은 경기 시작전 이 만여명의 팬들에게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고 선수들은 화끈한 경기로 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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