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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델리- AFC챌린지 컵 우승팀인 인도가 페어플레이 상도 수상했다.
주최국 인도는 결승에서 타지키스탄을 4-1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번 챌린지 컵에서는 15경기에서 총 41회의 경고와 2번의 퇴장이 나왔다.
인도,미얀마,스리랑카,네팔이 각 5회의 경고를 받았는데 스리랑카와 네팔은 준결승 진출에 실패해 인도와 미얀마해 비해 두 경기를 덜 치루었다.
네팔은 북한전에서 네 장의 경고를 받아 AFC 징계위원회에게 벌금을 부과받았다.
인도는 토너먼트 우승과 함께 페어플레이 상도 받아 겹경사를 누리게 되었다. 비록 투르크메니스탄과 타지키스탄전에서 이성을 잃을 뻔한 순간도 있었지만 선수들이 감정 조절을 잘해 특별한 일은 없었다.
이와는 반대로 북한은 준결승 타지키스탄전에서 최명호와 박남철이 퇴장을 당해,둘 다 3,4위 미얀마전에 출장하지 못했다. 특히 최명호는 상대방에게 침을 뱉어 6경기 출장정지와 함께 미화 3,00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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