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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리그,엘리트 스테이지 경기 모습 |
바그다드-최근에 열린 이라크리그 엘리트스테이지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빌이 그룹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알 시나아흐를 물리치고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두혹과 알 자우라도 각 그룹에서 선두를 차지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아르빌은 그룹 선두 알 자위야에 승점이 2점 뒤진 상태에서 경기를 시작했으나,키르쿡이 알 자위야를 2-0으로 물리쳐 극적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알 자위야는 각 그룹 2위를 기록한 카르발라,알 나자프와 플레이오프를 통해 준결승에 진출 할 기회를 한 번 더 가진다. 아흐마드 살라흐가 아르빌의 결승골을,누라딘과 아흐메드 자심이 키르쿡의 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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