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라바드- 일요일 벌어질 AFC챌린지 컵 3,4위전 북한과 미얀마의 경기 장소와 시간이 변경되었다.
이 경기는 당초 일요일 오후4시(현지시간) 가치보울리 스타디움에서 진행 될 예정이었으나 목표일 계속된 비로 인한 그라운드 사정 악화로 오전 11시( 현지시간)에 랄 바하두르 샤스트리 스타디움으로 변경되었다.
인도와 타지키스탄의 결승전은 일요일 저녁 7시, 기치보울리 스타디움에서 예정되로 진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