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월요일 벌어진 S리그 19라운드에서 오카야마 테츠야가 전반 2골을 터트린 알비렉스 니가타가 발레스티어를 2-0으로 물리쳤다. 발레 스티어는 수비수 파르한 무스바흐가 전반 9분, 27분에 연속 경고를 받아 퇴장 당한 뒤 7분만에 오카야마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종료직전 오카야마가 한 골을 더 보태며 5승째를 기록한 알비렉스 니가타는 이날 승리로 승점 20점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