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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WON – AFC의 빈 함만회장이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2008 피스퀸컵이 여자축구발전을 위한 큰 무대가 될 것임을 밝혔다.
세계 정상급 8개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 개막전에 초대를 받은 AFC 빈 함만회장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는 축구발전을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더 많은 참가팀과 팬들 그리고 더 뛰어난 선수들이 이 대회를 통해 탄생할 것으로 본다"라고 말해 이러한 국제대회 개최의 의미가 상당한 것임을 지적했다.
또한 빈 함만 회장은 축국가 가지는 무한의 힘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나는 축구가 가지고 있는 힘을 믿는다. 직접 블라터 회장과 내전 중이였던 라이베리아를 방문했을시에도 그랬고 2007 AFC 아시안컵 당시에도 전쟁으로 어려웠던 이라크가 축구로 인해 하나가 됐다"라고 말해 축구를 통해 대회가 축구하는 세계평화와 발전에 도움이 될 것임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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