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 뉴질랜드가 다음 달 한국에서 열릴 예정인 피스퀸컵에 불참을 선언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대신해 참가한다.
이로서 뉴질랜드를 한국을 상대로 6월14일 대회 개막전을 치르게 됐다.
한편 2008 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 예정인 중국과 호주도 동반 출전할 예정인 2008 피스퀸컵은 세계챔피언 미국을 비롯 브라질, 캐나다 아르헨티나 그리고 이탈리아등이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