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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하산 케이타와 일본의 코지 나카다가 볼을 다투는 장면 (AFP) |
JEDDAH: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가 가나대표팀 출신의 알 하산 케이타와 2년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일요일 클럽관계자가 밝혔다.
올 해 25세의 케이타는 취리히 FC로부터 2006년 이적해 두 시즌을 소화하였으며 2005-2006 시즌 당시 스위스 수퍼리그에서 20골로 득점왕을 차지한 바 있는 특급 스트라이커 용병 선수이다.
현재 알 이티하드에서만 42골을 기록 중인 케이타는 많은 서아시아 클럽들이 영입을 위해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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