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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축구팬들 |
Sydney - 호주축구협회가 다음 시즌부터 샐러리캡을 인상함과 동시에 팀 정원을 35명까지 늘리게 될 것이라 밝혔다.
8월15일 네번째 시즌을 시작하게 되는 현대 A리그는 이번 시즌부터 20-23명의 1군팀 선수와 10-12명에 이르는 유소년팀 선수를 보유할 수 있게 된다.
FFA는 각 클럽당 샐러리캡을 100,000 호주 달러에서 1,900,000 호주 달러까지 늘릴 예정이며 23세이하의 선수에 대해서는 샐러리캡 룰에서 제외시킬 것이라 밝혔다.
FFA는 2008-2009 현대 A리그의 경우 21라운드 이상의 일정을 소화하게 될 뿐 아니라 그랜드 파이널 경기의 경우 2009년 2월28일 사상 처음으로 야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편 FFA는 FIFA 인터내셔날 매치데이 활용을 위해 9월6일, 10월11일 그리고 11월11일 세 차례에 걸친 휴식을 가지게 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현대 A리그는 올해부터 전국 단위의 유스리그를 출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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