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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키즈스탄 풋살대표팀 |
BANGKOK: 키르키즈스탄이 2008 AFC 풋살챔피언쉽 조추첨에서 이란을 피한 것에 대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www.the-afc.com과의 인터뷰를 통해 키르키즈스탄의 체육부 차관 알마즈벡 카디쿨루프는 "8강전에서 이란과 만나지 않게 되어 다행이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예선이건 8강이건 이란과 경기를 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게임이다. 최소한 초반에 만나지 않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이란이외의 팀에 대해서는 해 볼만 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키르키즈스탄은 2005년부터 2007년까지 4강에 진출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태국, 이라크 그리고 인도네시아와 함께 A조에 편성이 되었다.
키르키즈스탄은 지난 대회 준결승에서 일본에 0-1로 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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