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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팍타코르 스태디움 모형 |
Tashkent - UFF의 미라브로 우스마노프 회장이 2008 AFC U-16 챔피언쉽 대회개최를 위한 준비가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시켜주었다.
AFC 청소년대회 조직위원회의 준지 오구라 위원장은 어제 AFC U-16 챔피언쉽 시찰 방문에서 UFF의 미라브로 우스마노프 회장으로부터 "우즈벡키스탄 축구 전(全) 가족들뿐만 아니라 정부까지도 이번 대회 개최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모든 것이 대회 전까지 준비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는 확언을 들은 후 "2007년 12월 첫 시찰이 있고 나서 MHSK 스태디움 보수 공사를 모두 마쳤고 주 경기장인 팍타코르 스태디움의 경우 현재 AFC의 요구사항들을 만족하기 위해 모두가 고군분투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해 대회 개최를 앞두고 준비에 한창임을 밝혔다.
미화 6백만불을 들여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한 MHSK 스태디움은 현재 새로운 락커룸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심판실, 의무실, 미디어 및 선수석 그리고 팬들이 편하게 앉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좌석들의 설치를 마쳤다. 한편 팍타코르 스태디움의 경우 완공이 끝나면 우즈벡키스탄 최고의 경기장으로 거듭나게 되며 모든 대표팀 경기를 이 곳에서 치르게 될 예정이라고 UFF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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