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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ALA LUMPUR: 디펜딩챔피언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비롯한 8개국이 AFC U-19 챔피언쉽 본선진출을 확정지었다.
한국을 포함, 중국, 일본, 호주, 우즈벡키스탄, 예멘, 타지키스탄, 시리아 그리고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본선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지난해 아쉽게 3위에 머물렀던 한국은 이 대회에서 다시 한 번 대회우승을 노린다.
중국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이미 승점 9점을 확보하며 마지막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본선진출에 성공하였고 한국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괌(28-0) 등을 연파하며 3연승을 기록 호주와의 마지막 경기를 앞둔 현재 본선진출을 결정지었다. 호주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을 2-0으로 완파하며 견고한 수비를 보여주었고 한국은 괌전에서 28골을 기록하는 진기록을 남기며 본선대회 우승을 다시 한 번 노리게 됐다.
한편 D조의 우즈벡키스탄은 예멘, 요르단, 네팔등을 차례로 물리치며 3연승을 기록했고 예멘은 조 2위로 예선을 마감하며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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